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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던 길에 자주오던 손님을 만났다. 집으로 가던 길에 동전을 바꾸어주던 은행원을 만났다.

집에 가던 길에 손님이 운영하는 야채가게에서 야채를 사고 누가 손님인지 모를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간다. 집 현관인지 가게의 현관인지 모를 문을 열고 집에 들어서면 TV를 보던 가족은 '어서 오세요' 라고 했다.

아마도 그는 가게에 있는 것 같다.

아마도 나는 다시 가게로 왔다.

Man into a frequent customer on the way home.

Met a bank teller who gave me change on the way home.

I buy vegetables from a store run by my customer, exchange greetings, blurring the lines between proprietor and guest, and head home. Open the door that could be the entrance to a store or a home, and enter; family, watching TV, says hi. He must be at his store.

I probably returned to the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