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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일을 하던 사람이 심야에 일을 하게 되었다.

심야에 일을 하던 사람이 낮에 일을 하게 되었다.

회사와 사람들의 사정에 따라 몇번이고 일하는 시간이 바뀌었다.

하지만 일하는 내용은 같다.

건물에서 일을하다보면 어떤 시간이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때가 종종 있었다.

어떤 나른함이 익숙함에 걸려넘어진다.